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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김보라(하연수 분)는 '무한 긍정은 나의 힘!'을 좌우명 삼아 인생에 어떤 고난과 역경이 펼쳐져도 웃음을 잃지 않는 인물. 특히 알파고급 암기력의 소유자로 학창시절 내내 전교 1등은 물론 서울 명문대 수석입학까지 이뤄 가족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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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헤어스타일부터 복장까지 현실 취준생 김보라로 변신한 하연수가 담겼다. 꿈의 직장이라 불리는 넥스트인의 방문증을 건 채 의기양양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호기심을 자아냄과 동시에 안하무인 대표 이유찬(김준면 분)과 김보라가 어떤 사연으로 얽히고설키게 될지 벌써부터 두 사람의 첫 만남을 기다려지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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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맨' 제작진은 "보라를 더 완벽하게 표현해내려는 하연수의 연기 열정에 스태프들도 모두 놀라고 있다"며 "끊임없는 캐릭터 분석과 모니터링으로 제작진과 소통하고 또 진짜 보라가 된 듯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늘 현장을 훈훈하게 만드는 주인공"이라고 전해 그녀의 열연으로 완성될 김보라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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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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