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토트넘은 2분 뒤 그로스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내주고 말았다. 승점 68이 된 토트넘은 3위 리버풀(승점 70)과의 승점차를 2점으로 줄이는데 만족해야 했다.
Advertisement
후반 들어 투톱으로 나선 것에 대해서는 "뒷공간으로 뛰어줄 선수가 필요했다. 내가 그걸했는데 잘 했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손흥민과의 일문일답
Advertisement
선수들이 많이 피곤했다. 경기 내용이 안 좋았다. 이겨야하는 경기에서 비겨서 아쉽다. 리드 가져갔지만 집중력 부족이 아쉬웠다.
처음부터 저희가 항상 잘하는 거, 잘할 수 있는 것을 하면 이겼을 것이다. 안일한 생각들이 가득했다. 90분 동안 이어졌다.
-후반 투톱 이후 조금 숨통이 트였는데
선수들이 나가서 볼을 받았다. 뒤로 공간 뛰어줄 선수가 있었다. 케인이 쳐진 스트라이커했다. 제가 움직이면서 열어줄려고 했다. 잘 됐는지는 모르겠다. 투톱도 볼 수 있는 자리다.
-어시스트 상황에서 볼이 나가는 것을 살렸다.
살릴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볼이 아웃될 거 같았는데 안 나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믿고 있었다. 경합해서 운이 좋았다. 케인이 뒤에 있어서 운이 좋았다 .
-맨유와의 FA컵 4강전에 대한 기대가 크다.
경기 날까지 시간이 많이 없다. 회복을 빨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년에 준결승까지 갔다. 이번에 결승 가고 싶다는 생각이 크다. 잘 준비하겠다.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