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민, 표적 등판 절대 아니다."
NC 다이노스 김경문 감독이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앞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양팀은 정수민과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김 감독은 "정수민도 우리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있는 투수다"라며 "그동안 (구)창모가 생각보다 이닝을 많이 소화하지 못했다"고 했다.
정수민은 지난 해 넥센 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왔다. 4경기 등판해 1승무패, 4⅓이닝 1실점-평균자책점 2.08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지난 12일 KT 위즈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구창모 역히 최근 2군에 내려갔다가 지난 14일 콜업돼 당일 SK 와이번스전에 선발 등판했지만 5이닝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고척=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