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레드벨벳 멤버들이 만개한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봄날의 햇살처럼 빛나는 레드벨벳 멤버들의 사진이 몇장 개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웬디, 아이린, 슬기, 예리는 흰색 셔츠를 맞춰 입고 선녀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멤버 중 조이만이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빠진 모습. 멤버들은 "뿅♥♥♥♥♥"이라는 글을 덧붙여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임을 알렸다.
한편 레드벨벳은 최근 평양 콘서트에 유일한 아이돌로 참여해 남북한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레드벨벳은 오는 5월 12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제24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8 드림콘서트'(이하 '2018 드림콘서트')에도 출격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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