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봄 영업을 앞둔 '효리네 민박2'이 겨울 손님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19일 '효리네 민박2'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제주도의 겨울, 그 겨울의 효리네 민박을 찾아준 소중한 인연들. 이번 주 일요일부터는 따뜻한 봄날의 효리네 민박으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알바생' 윤아 그리고 겨울동안 '효리네 민박'을 찾아준 손님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같은 공간에 함께 머물며 잊지 못한 추억을 쌓은 이들은 사진에서도 마치 한 식구같은 케미를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효리네민박2'는 제주도에 살고 있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자신들의 집을 민박객들에게 내어주며 함께 공감하고 호흡하는 리얼 예능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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