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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이 이덕화와 바꿔 앉은 좌대가 난데없이 가라앉아 "형님이 사람이 죽어나가게 생겼는데", "이 자리는 썩은 자리구나?", "저 부정맥도 있고 몸 안 좋아요!"라고 연달아 외치며 우왕좌왕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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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40년 경력의 낚시 실력을 자랑하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던 베스 낚시꾼 지상렬은 낚시 포인트를 옮긴 후에도 살치에 이어 망둥이만 7연타로 낚으며 장장 10시간 동안 결국 '노피쉬'를 기록해 웃픈 상황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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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들 간의 호흡이 중요한 버라이어티의 특성상 '도시어부' 멤버들 사이에 마치 처음부터 함께 했던 것처럼 자연스레 녹아든 지상렬의 모습은 강력한 고정 멤버 후보로 떠오르기에 충분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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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상렬은 JTBC '별다방', tbs '팩트인스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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