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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랐네"…베컴네 훈훈한 붕어빵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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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할리우드 가수 빅토리아 베컴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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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한국시각)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넘치는 사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빅토리아와 훈남 아들 로미오, 귀요미 막내 하퍼는 사진을 찍기 위해 옹기종기 모여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꼬꼬마 아기에서 소녀로 폭풍성장한 귀여운 막내 하퍼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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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가수 겸 패션 디자이너 빅토리아는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이자 유명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다. 슬하에 3남 1녀를 뒀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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