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비싼무늬토기의 정체는 베이빌론이였다.
2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에 도전하는 동방불패와 그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4인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비싼무늬토기와 근위병이 가왕을 대적하기 위한 마지막 대결에 올라섰다.
비싼무늬토기는 바이브의 '다시 와주라'를 선곡,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애절한 음색으로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근위병은 에일리의 '손대지마'을 선곡, 마성의 보컬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이후 판정단은 근위병을 선택했고, 가면을 벗은 비싼무늬토기의 정체는 베이빌론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