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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NC전에서도 김지용은 6회 등판해 1⅓이닝 무실점으로 팀의 6대3 승리에 보탬이 됐다. 특히 무사 만루 상황에서 등판해 모창민 최준식 그리고 김성욱을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괴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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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유강남과의 호흡도 돋보인다. 포수가 원하는 곳에 완벽하게 찔러넣는 김지용의 제구와 깔끔한 유강남의 투수 리드가 연이어 좋은 결과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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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평균자책점 1위를 한 LG 마운드는 올해도 팀 평균자책점 4.16으로 SK 와이번스(3.89)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는 LG불펜의 핵심으로 떠오른 김지용의 활약도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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