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산은 4-1-4-1 전술을 들고 나왔다. 김민균이 원톱에 섰다. 고무열 이명주 박세직 한희권이 뒤를 받쳤다. 김도혁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경기에 나섰다. 포백은 이주용 민상기 이창용 김종국이 위치했다. 골키퍼 장갑은 박형순이 꼈다.
Advertisement
상위권과 하위권의 대결이었다. 아산은 4승3무1패로 3위에 랭크돼 있었다. 반면 홈팀 이랜드는 앞선 7경기에서 1승3무3패(승점 6)를 기록하며 9위에 머물러 있었다.
Advertisement
이랜드는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조재완과 비엘키에비치의 슈팅을 앞세워 반격에 나섰다. 그러나 양팀 모두 득점과 인연을 맺지 못한 채 0-0으로 전반을 마감했다.
Advertisement
잠실=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