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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원작과 미국 리메이크작 모두 두터운 팬층을 거느리고 있기 때문에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가 어떤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줄지,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유독 장르물에서 남자 캐릭터에 비해 수동적으로 그려졌던 여성 캐릭터와 달리, 미스터리의 중심에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활약할 장세연(한가인), 김은수(신현빈), 한정원(최희서), 도화영(구재이)의 캐릭터와 그녀들을 둘러싼 미스터리가 드러날 때마다 "무척 기대된다"는 반응이 쏟아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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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또한, 스튜디오 드래곤이 BBC '미스트리스'를 리메이크하게 돼 기쁘다. 원작처럼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 역시 우정과 사랑, 배신과 상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룰 것이다. 시청자들의 반응 또한 열광적일 것이라 생각한다"며 "첫 방송되는 4월 28일, 시청자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정밀 기대되고 고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OCN 오리지널 특유의 세계관과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의 만남은 어떤 시너지를 탄생시킬지, 원작과 다른 차별화된 매력은 무엇일지 호기심이 더해지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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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신의 아이들' 후속으로 오는 4월 2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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