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5월 7일 개막하는 연극 '여도'(작·연출 김도현)가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을 맞아 전석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7일부터 5월13일 공연까지 적용되며 30퍼센트 할인 가격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연극 '여도'는 세조와 단종의 비극적 운명을 다룬 이야기다. 단종이 어린 나이에 왕위에서 쫓겨나 죽음을 맞이 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역사적 기록을 기반으로 써 내려간 픽션으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광증을 연기하며 자신의 뿌리를 찾아나가는 이성 역에 FT아일랜드 송승현, 어린 나이에 일찍 죽음을 맞이하는 단종 역에 B.A.P 힘찬, 블락비 비범이 연기하는 등 많은 인기 아이돌 그룹이 대거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앵콜 공연에는 새롭게 레인즈 홍은기가 합류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극 '여도'는 오는 5월7일부터 23일까지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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