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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기량은 "6개월 전에 바꾼 차는 벌써 5만km를 탔고, 2년 정도 탔던 차는 20만km가 훌쩍 넘었다"면서 "진짜 일주일에 3500km 찍은 적도 있다. 한 번은 가는데 실장님 코에서 갑자기 검은 피가 나왔다. 저희는 차에서 자기라도 하는데, 실장님이 운전하느라 참 많이 힘들다"고 밝혀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어 "야구, 농구, 배구, 축구 등 여러 종목의 스포츠 치어리딩을 겸하고 있다보니, 온 지역을 다 가본 것 같다. 부산 집에서 자는 날이 일주일에 하루 정도"라고 덧붙였다. 또 "대부분의 시간을 차에서 보내는 편이다보니, 이제는 차에서 자는 잠도 참 편해졌다. 지방에 경기가 있을 땐 혼자 모텔에서 머물기도 한다. 처음에는 좀 무서웠지만, 몇년동안 하다 보니까 이젠 혼자 모텔에서 자는 것에 굉장히 익숙해졌다"고 털어놔 주위 출연진들을 가슴 먹먹하게 만들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양세찬과 김완선은 "계속 차에서 산다" "일주일에 이동거리가 어마어마하다" "보고 있는데도 너무 힘들다" "다 짠하다" "무서울 법도 한데 씩씩하다" "너무 익숙해 보여서 더 안쓰럽다" "나 어릴 때를 보는 것 같다"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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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기량은 1991년생으로 그간 비행소녀들 가운데 최연소 멤버이자 첫 90년대생 비행소녀로 등장한다. 이에 프로그램 합류를 예고한 그녀의 싱글 라이프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는 상황이다. 12년차 대한민국 톱 치어리더 박기량의 치열한 일상은 23일(월) 밤 11시 MBN '비행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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