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선수들이 아시안게임 3X3 국가대표에 도전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26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예선대회 참가 선수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참가하려면, 이전 예선대회 입상이 필요한다. 내달 26일과 27일 마지막 8차 예선대회가 열린다. 이 예선에서 우승을 차지하면 6월9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최종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다.
주인공은 김낙현(전자랜드) 박인태(LG) 안영준(SK) 양홍석(KT)다. 이 4명의 선수가 내달 8차 예선 대회에 참가한다. 4명 모두 군미필 선수들로 또래 중 포지션별 최고 선수들로 구성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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