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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도 "전체 화보촬영은 처음인데 너무 뜻 깊고 무엇보다 좋은 추억으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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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뚜루뚜루'는 14명 소년들의 수줍은 고백을 콘셉으로 귀여운 망치 안무와 경쾌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 노래로 팬층에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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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로우디는 "무엇보다 데뷔를 하고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국내.외 팬분들도 많이 생겨서 너무 감사할뿐이에요. 연습생 시절에는 멤버들끼리만 의지하고 위로했는데, 지금은 많은 팬분들이 저희의 힘의 원천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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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주는 "더 쇼 방송 리허설을 하다가 로우디가 무대 사이드에 빈공간이 있었는데, 로우디가 그 빈공간으로 떨어져서 갑자기 화면밖으로 사라진거에요. 그 와중에 저희 멤버들은 각자 열심히 하느라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나중에 알게됐을때 다같이 포복절도했죠.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푸하)…" 라고 말했다.
도울 역시 "저희가 엑스팀 엘팀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현재는 제가 엑스팀이거든요. 처음 엘팀으로 배정받고 제 기준에서는 나름 많은 준비를 미리 해놓았고 앞으로도 집중 해야겠다 싶었는데, 몇분 사이에 포지션이 바뀌어버려서 그때 많이 울었어요. 그리고 은제형은 형으로서 굉장히 배울점도 많고 동시에 무서운 형이여서 친해지긴 다소 어려웠는데, 그때 같이 울었던 소녀감성을 계기로 더 가까워 졌던게 기억에 남습니다(하하)" 라고 전했다.
세진도 "공연하면서 느낀건 국내는 리액션이 크고 일본분들은 노래에 자체 감성에 빠져 취해있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요. 그리고 나이때도 상당히 다양한데, 가족분들과도 공연을 많이 보러와주시는 부분이 가장 크게 다른것 같아요."
또 원포유는 '성실돌', '순수돌'이라는 수식 어답게 각종 많은 홍보대사나 문화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 영웅은 "최다 그룹인만큼 제일 먼저 얻고싶었던 타이틀은 칼군무돌 실력돌 이었는데, 지금은 팬분들과 대중분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려 노력하고 있기때문에 친절돌, 남친돌 타이틀을 가지고싶습니다! 라고 말했다.
리오는 "저는 무엇보다 롱런돌, 끼와 재능을 무궁무진하게 보여줄수 있다는 뜻의 무한돌 타이틀이 욕심납니다(하하) 저희의 끼와 능력에는 한계가 없다라는 부분을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은재는 ".먼저 온리유 팬분들께서 지금도 많은 사랑을 주고 계시지만, 그 기대와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앞으로도 다양하게 많은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끝까지 사랑해 주시고 많은 소중한 추억을 함께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비에스 역시 "어딜가든 스페셜한 그룹을 목표로 열심히 성장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언제나 저희의 존재가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원포유는 세계로!! 라는 말이 어딜가든 언어 혹은 소통의 벽없이 다재다능한 글로벌 그룹이 되도록 인정받음과 동시에 많은분들께 더 멋진 모습을 꾸준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며, 팬들을 향해 감사함을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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