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튼병원이 오는 5월 3일 어버이날을 맞아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릎 관절염 검사 및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어버이날 행사는 2003년 이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활동의 일환이다. 올해는 5월 3일 오전 9시부터 병원 1층에서 진행된다.
방문한 어르신들은 관절염 혈액검사, 엑스레이 촬영, 혈압/혈당 및 골다공증 검사 등을 받을 수 있다. 신청자에 한해 무릎 관절질환과 관련된 전문의와의 상담도 가능하다.
오전 11시부터는 지하2층 세미나실에서 차승환 관절센터 소장이 '무릎 관절염의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퇴행성 관절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다양한 치료방법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받은 무릎 관절염 검사결과는 약 2주 후 우편을 통해 집에서 받아볼 수 있다.
송상호 웰튼병원 병원장은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살리고 어르신들의 무릎건강 관리 실천을 유도하고자 마련했다"며 "지역사회와 환자들의 큰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따뜻한 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내원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웰튼병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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