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틀트립'에 출연한 구구단 미나-위키미키 유정이 만찢 비주얼은 물론, 트윈룩으로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강탈한다.
내일(27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는 2018년에 꽃 같은 스무 살을 맞이한 구구단 미나-위키미키 유정, 워너원 박우진-박지훈이 '스무 살 첫 여행' 편에 출격한다. 이번 주는 미나-유정이 '유봄나봄 투어'란 투어명으로 순천과 광양으로 향할 예정.
유정은 여행 설계 단계 당시 "친구와 트윈룩을 제대로 입어 본 적이 없다. 함께 입고 싶다"며 미나에게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발사했다. 이에 미나-유정은 순천, 광양에서 찾았던 곳마다 각양각색의 트윈룩(디자인이나 컬러를 비슷하게 입는 커플룩)을 선보이며 절친 케미를 한층 더 끌어 올렸다고.
공개된 스틸 속 미나-유정은 다양한 트윈룩으로 눈길을 끈다. 먼저 미나-유정은 상의는 체크 셔츠로, 하의는 청 숏팬츠로 맞춰 입었다. 또한 두 사람을 달라 붙어 팔짱을 낀 채 나머지 팔에는 셀프캠을 들고 있다. 이런 미나-유정의 모습이 좌우가 똑같은 데칼코마니를 떠오르게 하며 미소 짓게 만든다.
이어 미나-유정은 '핑크 소녀'로 변신한 모습. 두 사람 모두 핑크색 가디건과 옅은 핑크빛이 도는 치마를 입고 있는 것은 물론, 운동화까지 핑크색으로 통일했다. 이처럼 미나-유정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핑크색 차림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뿜어 내고 있는 중. 이 가운데 두 사람이 역시나 팔짱을 낀 채 똑같이 팔을 힘차게 뻗은 모습으로 절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미나-유정이 추억의 교복 소녀로 변신해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7-80년대를 재현해 놓은 순천 드라마 세트장을 찾은 두 사람의 모습이다. 두 사람은 이곳을 찾자마자 복고 교복으로 맞춰 입었다고. 더욱이 미나-유정이 포즈까지 똑같이 한 채 사진을 찍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미나-유정은 여행 내내 트윈룩을 입고 팔장을 끼거나 손을 잡은 채 걸어 다니며 절친 케미를 폭발시켰다고. 이에 미나-유정이 선보일 순천, 광양 여행 코스는 물론, 트윈룩과 함께 이들이 뿜어낼 절친 꽁냥 케미까지 볼 거리가 흘러 넘칠 '배틀트립' 본 방송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알찬 여행 설계 예능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내일(28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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