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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일은 "당뇨 검사 해야 한다"며 병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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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결과 장인의 당뇨 수치는 99. 다행히 수치 100까지가 정상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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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하일은 장모님의 권유로 복무비만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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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은 "한국사람 기준 아니냐. 나는 미국 사람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위가 밥을 먹지 못 하자 마음이 쓰인 장인 장인과 장모는 하일이 자주 먹던 햄버거를 사기로 했다.
장모는 "밥을 안 먹으니 내가 너무 마음이 아파서 햄버거 사러갔다"며 하일의 손을 꽉 잡았다.
그러나 먹는 게 시원치 않았던 하일. 알고보니 배고픔에 컵라면에 밥까지 말아서 먹었던 것.
이때 하일은 미국에 있는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훈훈한 사돈 간의 영상 통화에 김원희 등은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앞서 물을 마시려다가 정수기 수도꼭지를 부러트린 이만기.
장모의 폭풍 잔소리가 시작됐고, 이만기는 미안함에 "도다리, 그거 내가 갈께"라고 말했다.
그제서야 장모의 얼굴이 풀렸고, 다음날 이만기는 새벽 어시장으로 향했다.
"이서방, 여기도 도와줘". 이만기는 벗어날 수 없는 노동의 굴레에 웃지 못했다.
또한 이만기가 국수가게를 차리기 위한 국수대첩을 펼쳤다.
비주얼 끝판왕 이만기 표 국수에 장모는 미소를 지은 뒤 이내 "느끼하다"고 평가했다.
자신만만했던 이만기. 그러나 1위에 오르지 못하자 "가게 차려주기 싫으면 말아라"며 토라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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