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최파타' 러블리즈 케이가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걸그룹 러블리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평소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러블리즈의 '애교 요정'으로 불리는 케이는 이날 "제 애교는 연중 무휴입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케이는 숙소에서도 똑같이 애교가 많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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