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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는 경남고를 졸업하고 1차지명으로 올시즌 입단한 고졸 루키다. 대형 3루수가 될 재목으로 롯데가 전략적으로 키우는 유망주. 개막 엔트리에 들면서 가능성을 보였고, 시즌 초반 좋은 활약을 펼치기도 했으나 수비가 불안했다. 26경기에서 9개의 실책을 저질렀고, 특히 2일 부산 KIA전에선 2개의 실책을 했다. 수비에서 자신감을 잃으며 공격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타율 2할2푼2리(81타수 18안타)에 홈런없이 9타점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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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석은 2014년 육성선수로 롯데에 입단했다. 경기고와 연세대를 졸업했고, 상무를 다녀왔다. 2015년에 29경기에 나가 타율 2할7푼3리, 1홈런, 3타점을 올렸다. 올시즌엔 처음 1군으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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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로 2016시즌 롯데로 온 윤길현은 그해 62경기에 나와 7승7패 2세이브, 16홀드, 평균자책점 6.00을 기록했고, 지난해엔 40경기서 1승4패 13홀드, 평균자책점 6.41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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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감독은 "윤길현이 2군에서 경기를 뛰었고, 베테랑으로 경험도 많다"면서 "아직 필승조 투입은 아니고 구승민이 맡았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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