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일 방송된 '슈츠(Suits)' 3회에서 박형식(고연우 역)이 연기하는 고연우는 여러 차례 정체 발각 위기에 처했다. 고연우는 가짜 변호사라는 것을 숨긴 채 대한민국 최고 로펌에, 그것도 그곳 에이스로 불리는 전설적인 변호사의 신입 변호사로 들어갔다. 어떻게든 변호사가 되고픈 그에게 정체발각 위기는 그 무엇보다 아찔한 상황이다.
Advertisement
이런 담대함과 아무나 쉽게 가질 수 없는 천재적 기억력, 공감능력 덕분에 고연우는 가짜임에도 대한민국 최고 로펌에서 살아남고 있다. 살아남기만 했을까. 자신만의 방법으로 사건과 부딪히며 해결하고 성장까지 하고 있다. 첫 사건이었던 직장 내 성추행 사건도 재판까지 가지 않고 승리를 이끌었다. 물론 그의 곁에 있는 최강석과 함께 이뤄낸 결과지만 말이다.
Advertisement
그리고 이 길고양이 같아서 더 매력적이고, 남자다워서 더 마음 가는 남자 고연우를 시각적으로 구현해내는 배우가 바로 박형식이다. 박형식은 날카로움과 섬세함, 남자다움과 유쾌함, 순수함과 슬픔을 넘나들며 고연우를 완성하고 있다. 스토리에 맞물려 변화하는 박형식의 연기와 매력이 있어서 '슈츠(Suits)'의 최대 관전포인트인 브로맨스가 더욱 살아나는 것이다. 그래서 시청자들은 또 다시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TV앞에 앉아 '슈츠(Suits)'를 기다리게 됐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