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상무가 5일 강원FC와 경기에서 어린이날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상주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놀이형 에어바운스, 경품 슈팅 에어바운스를 운영하며 부모동반 어린이 관중 선착순 300명에게 구단 캐릭터 상상패밀리 티셔츠를 증정한다.
또 상상패밀리와 함께하는 즉석 사진 촬영 이벤트와 상상패밀리 판박이 부착 부스를 운영한다.
성인 관중을 위한 이벤트도 있다. 시즌권 구매자와 소지자를 대상으로 상주 선수 라벨이 부착된 게토레이를 증정한다. 상주의 시그니처 이벤트로서 독특한 먹거리로 자리잡은 군대리아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시즌권 또는 당일 티켓 소지자라면 시식 가능하다.
푸짐한 경품도 팬들을 기다리고있다. 어린이 미니 전동차 2대, 미니 냉장고, 전자제품, 피자헛 피자 교환권, 메가박스 영화관람권, 월드컵 볼링장 상품권과 상주의 홍보처 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특별경품 추첨응모권은 경기장 입장 시 게이트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는 다가올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할아버지·할머니와 손자·손녀가 함께하는 플레이 에스코트가 진행된다. 플레이어 에스코트는 구단 홈페이지와 사무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상주 구단은 메가박스 문경점과 제휴 협약을 했다. 메가박스 문경점은 문경 최초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으로 쇼핑, 식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갖춰진 문경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이번 협약으로 메가박스 문경점은 상주의 2018시즌권이나 홈경기 당일 유료 티켓 소지 시 관람 요금과 매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상주는 경기장 내 광고, 구단 홈페이지 및 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제휴처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상주 구단 백만흠 대표이사는 "인근 지역에 위치한 메가박스 문경점과 새로운 협약의 인연이 되어 뜻깊다"며 "축구와 영화는 시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줄 수 있는 문화다. 상주 상무와 메가박스 문경점은 시민들에게 건전하고 즐거운 문화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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