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T 소닉붐이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KT는 4일 신임 코치 선임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KT는 서동철 신임 감독을 보좌할 코치로 박세웅 전 고려대 코치, 배길태 전 원주 DB 프로미 전력분석원을 새롭게 영입했다. 그리고 기존 선수들과 새 코칭스태프 가교 역할을 위해 박종천 코치는 유임시켰다.
박세웅 수석코치는 KT 전신인 여수 코리아텐더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동국대학교와 김해가야고등학교, 고려대학교에서 코치를 역임했다.
배길태 코치는 국내 최고 전력 분석 전문가로 꼽히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