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려원은 "대본을 봤는데 다음회가 너무 기다려지더라. 시청자분들도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았다. 또 준호씨와 장혁 선배님과 호흡을 맞춰보고 싶었다. 소원이 빨리 이뤄진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장혁은 "사실 대본을 보기 전에 시놉도 못 보고 하게 됐다. 캐릭터를 정말 잘 모른다. 농담이 아니다. 작가님과 감독님이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전작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로 보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액션을 하고 싶었는데 주방 활극을 넣어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하게 됐다. 대본을 보고 촬영을 하는데 예능에서 보여줬던 모습도 많이 보여달라고 해서 그런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정리를 하는 중이다. 캐릭터를 입히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작품은 '키스 먼저 할까요' 후속으로 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