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이상화가 팔꿈치 통증으로 말소됐다.
KT는 4일 수원 넥센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이상화를 2군으로 내리고, 김사율을 콜업했다.
KT 김진욱 감독은 "이상화가 팔뚝이 좋지 않았는데, 팔꿈치까지 통증이 옮겨졌다. 그래서 휴식을 주기 위해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고 말했다. 이상화는 KT 필승조로 11경기 3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2.61을 기록중이었다. 하지만 지난달 29일 KIA 타이거즈전 이후 등판이 없었다.
이어 김사율을 올린 것에 대해 "2군에서 가장 좋다고 한다. 우리는 1군에서 콜업 선수를 결정하지 않는다. 2군에서 올려주는 선수를 쓰는 게 시스템상 좋다"고 설명했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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