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인형 같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3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bt'라는 문구와 함께 어린 시절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브리트니는 귀엽고 깜찍한 외모에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있어, 꼬마 천사의 모습이다. 인형 같은 얼굴과 지금과 다름없는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tbt'는 'Throwback Thursday'의 약어로 과거의 목요일을 돌아본다는 뜻이다. 최근 인스타그램에서는 어린시절이나 과거 사진을 회상하며 이 태그를 다는 것이 유행이다. 패닝 역시 목요일에 'tbt' 태그를 달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할리우드의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999년 10대의 나이에 데뷔해 '베이비 원 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 '톡식'(Toxic) '럭키'(Luck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녀는 최근 라스베가스 공연을 통해 화려하게 복귀했다. 브리트니는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미국과 유럽 각지에서 'Piece of Me' 순회공연을 앞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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