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프로야구가 관중 200만명을 돌파했다.
어린이날인 5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경기에 총 10만6881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200만629명(175경기, 평균 1만1432명)을 기록했다. 1일 기준으로는 역대 4번째로 많은 관중이 들어찼다.
잠실 두산-LG전(2만5000명), 인천 롯데-SK전(2만5000명), 광주 NC-KIA전(2만500명) 등 3개 구장이 매진됐고, 대구 한화-삼성전에는 2만1291명, 수원 넥센-KT전에는 1만509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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