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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되는 불운에 흥 대신 식은땀만 가득했던 나래투어는 블라디보스토크의 뜨거운 밤을 만끽할 장소로 멤버들을 이끈다. 러시아의 소울 푸드부터 불금을 제대로 즐길 보드카 한상까지, 현지의 젊은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핫한 식당에서 침샘 폭발 요리 퍼레이드를 벌여 판세 뒤집기를 시도한다. 하지만 생각만큼 흥이 오르지 않자 박나래는 치명적인 트월킹 댄스를 선보이며 우승을 향한 집념을 드러내 폭소를 선사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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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손창우PD는 "이번 여행에 새롭게 추가된 '흥' 항목이 오히려 설계자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면서 "평소 유쾌함이 넘치는 박나래와 박명수지만, 여행 도중 위기가 닥치면 혹시라도 흥이 떨어질까 초조해하는 모습이 재미를 더할 예정"이라며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특히 한 번도 우승을 맛보지 못한 박명수가 이번만큼은 남다른 의욕을 보였다. 분위기를 고조시키려고 무리하게 예산을 사용했는데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귀띔해 명수투어의 결말에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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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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