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마운드에 한줄기 단비가 내릴까.
장현식이 마운드에서 던지는 모습을 NC팬들이 곧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김경문 감독은 8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의 경기 전 "장현식이 5월 안에는 돌아올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김 감독은 "물론 2군에서 어떻게 던지는데 내용을 봐야한다.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갈 것"이라고 단서를 덧붙였다.
장현식은 미국 LA에서 진행된 2차 스프링캠프에서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조기귀국했다. 검진 결과 특별한 통증 원인이 발견되지 않았고, 재활로 보강 훈련을 해왔다. 하지만 2군 등판 후 선수단에 합류해 스트레칭을 하는 과정에서 다리쪽에 이상을 느껴 다시 재활에 들어갔다.
한편 이날은 우완 배재환이 1군에 콜업돼 불펜이 보강됐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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