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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의 라인업은 일찌감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기대케했던 바 있다. '나인 : 아홉번의 시간여행'과 'W' 등 타임슬립과 가상현실을 적절하게 그려내며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하고있는 송재정 작가가 집필을 맡았고 '비밀의 숲'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안길호 PD가 메가폰을 잡은 이후 주연 캐스팅에 대한 기대 또한 점차 높아졌던 바 있다. 여기에 캐스팅 역시 예비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 조합으로 꾸려져 하반기 방송 예정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관심이 쏠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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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상대역으로는 박신혜가 출연을 확정지은 상황. 박신혜가 맡은 정희주는 그리나다에서 오래된 한인 호스텔을 운영하고있는 인물이다. 부모님을 일직 떠나 보낸 후 낯선 이국 땅에서 할머니와 동생들을 보살피기 위해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며 강한 생활력까지 갖춘 인물로 박신혜의 '전매특허' 연기기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자신의 호스텔을 방문한 유진우와도 엮이게 될 예정이라 다양한 스토리의 발전 역시 가능한 상황이다. 박신혜는 소속사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드린 캐릭터와 다르면서도 사랑스러운 인물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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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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