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의 사회공헌단체 (사)본사랑은 8일 서울시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어버이날 효사랑 큰잔치'에 참석해, 독거노인 200여 명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본사랑 최복이 이사장, 다수의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본사랑 최복이 이사장은 이날 어버이날을 맞이해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본아이에프의 간편가정식 아침엔 본죽의 '전복버섯죽', '쇠고기죽', '낙지김치죽' 3종과 본쇠고기 메추리알 장조림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200개를 후원해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본아이에프와 (사)본사랑은 지난 2016년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해, 독거노인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은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보건복지부와 협약을 통해 어르신의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자원봉사 또는 후원물품 지원 등의 나눔 활동으로 독거노인을 돌보는 사업이다.
본아이에프와 (사)본사랑은 지난 2년 간 더운 여름철 독거노인 분들의 건강과 체력을 위해 본죽의 대표 보양죽인 '삼계죽'과 본설렁탕의 '한우육수팩'으로 구성된 보양식 세트 850개를 지원했다. 또한, 전국 본죽, 본죽&비빔밥카페 가맹점주 모임인 본사모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 활동을 매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따스한 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에 본아이에프도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본아이에프는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본아이에프는 (사)본사랑과 함께 지난 2010년부터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해 본죽·본도시락 등 따뜻한 음식을 전달하고, 생필품 지원을 비롯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직접 방문하는 등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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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와 (사)본사랑은 지난 2016년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해, 독거노인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은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보건복지부와 협약을 통해 어르신의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자원봉사 또는 후원물품 지원 등의 나눔 활동으로 독거노인을 돌보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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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따스한 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에 본아이에프도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본아이에프는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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