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 실점은 선발 포수 정범모의 실책성 플레이였다. 2회 1사 만루 김성현 타석에서 선발 이재학의 투구를 정범모가 포구에 실패했다. 충분히 잡을 수 있는 공이었지만 공은 빠져나갔고 그 사이 3루 주자 이재원이 홈을 밟았다.
Advertisement
8회에도 포수가 아쉬운 수비를 했다. 무사 1,2루 이재원 타석에서 바뀐 포수 신진호가 투수 유원상의 투구를 포구하지 못하고 놓쳤다. 그 결과 주자들은 한루씩 진루해 무사 2,3루가 됐다. 투수 폭투로 기록됐지만 포수가 충분히 잡을 수 있는 투구여서 더 아쉬웠다.
Advertisement
적어도 3실점이 포수의 실책성 플레이로 이뤄진 점수였다. 9회말 NC 타선이 대거 5점을 뽑으며 1점차로 추격까지 한 터라 이날 실점은 더욱 아쉬웠다.
Advertisement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