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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설위원에 나서면서 가장 고민이 많았던 박지성은 선수 시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월드스타였다. 해외 무대에서 한국 축구의 위상을 드높인 것은 물론이고 태극마크를 달고 각종 국제대회에서 맹활약을 이어가며 국민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특히 2002 한일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4강 신화의 주역으로 활약한 데 이어, 이후 두 번의 월드컵에서도 결정적인 순간마다 골을 넣으며 자신의 세 차례 월드컵 출전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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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SBS 해설위원으로 나서게 된 계기에 대해 "해설에 대한 제안을 오래 전부터 받아왔고, 행정가로서의 장래와 한국 축구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고민해왔다. 축구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는 것도 시야를 ??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응하게 되었다."라고 진솔한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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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박지성은 SBS를 통해 국민과 함께 신나는 축구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경기장이 아닌 중계석에서 맞는 그의 네 번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는 또 어떠한 역사를 만들어 낼지 벌써부터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지성은 오는 5월16일에 일시 귀국해 공식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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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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