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블래터 전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026년 월드컵 공동 입찰에 반대했다.
영국 매체 BBC는 9일(한국시각) '블래터 전 FIFA 회장이 월드컵은 한 나라에서 열려야 한다는 자신의 의견을 되풀이했다'고 보도했다.
2026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을 앞두고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입찰을 했다. 역대 2개국 이상이 공동 개최한 것은 2002년 한-일 월드컵이 유일하다.
블래터 전 회장은 BBC 프로그램에서 2002년 공동개최 당시의 기억을 두고 "조직 내의 악몽"이라며 "공동개최는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