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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는 지난 4월 17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1루로 전력 질주하다 오른쪽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을 다쳤다. 회복에 4주가 소요된다는 진단을 받고 2군으로 이동했다. 지난 7일 MRI 재검진 결과 찢어진 근육이 거의 다 붙어 통증이 사라지길 기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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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는 부상 이전 20경기에서 타율 3할5푼6리, 3홈런, 15타점을 올렸다. 전형적인 홈런타자는 아니지만 찬스에서의 집중력이 기대 이상이고, 수비와 베이스러닝에서도 안정적이고 적극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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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 감독은 전날 롯데전에서 6이닝 동안 8안타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5승, 팀의 8연패를 끊은 투수 임찬규를 호평했다. 류 감독은 "(임찬규가) 어제 잘 던졌다"고 말했다. 그는 "포수에게 물어보니 볼끝이나 무브먼트, 특히 커브 각도가 좋았다고 하더라"며 "임찬규가 초반에 S존에 잘 꽂아넣으면 좋은 모습을 보이는데 볼을 잇달아 내주면 흔들리는 경향이 있었다. 그런데 어제는 커브가 잘 꺾여 들어왔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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