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둘의 대립신은 끊임없이 터져나왔지만 재판에서 맞붙게 됐던 기싸움이 시청자들의 머리에 오래 남았다. 데이빗은 일부러 최강석을 도발했고 최강석 역시 데이빗에게 밀리지않으며 맞섰다. 여기에 최고 에이스 변호사라 불리는 최강석과 고연우(박형식)가 뛰어난 두뇌에 상황 판단력을 바탕으로 사냥에 나서는 모습까지 동시에 그려지며 흥미로운 전개를 펼쳤다.
Advertisement
지금 최강석과 고연우는 코너에 몰린 상황이다. 현재 위기에 직면했단 얘기다. 그러나 최강석은 짧은 순간에도 화면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뿜어내며 시청자들에게 '믿음'까지 심어주는 중이다. 지는 싸움은 절대 하지않는다는 최강석과 그의 뛰어난 조수이자 파트너인 고연우가 만들어낼 콤비플레이에도 기대가 쏠리고있다.
Advertisement
현재 '슈츠'는 첫방송 이후 5회 연속 수목극 1위를 지키고있다. 6년 만에 안방으로 돌아온 장동건의 활약 또한 '슈츠'를 일으켜세우는 힘이었던 것. 현재까지 순항 중인 '슈츠' 속에서 장동건과 박형식의 열연이 시즌2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