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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버트 아이블이 빠르고 묵직한 타격에 더 센 킥까지 선보였다.
아이블은 10일 중국 베이징의 로드 멀티 스페이스에서 열린 XIAOMI ROAD FC 047 공개 스파링에서 마이티 모에게 퍼부을 펀치를 내질렀다. 빠르면서도 힘이 실린 한방은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스파링때 킥을 전혀 하지않았던 아이블은 일반인 신청자에게 킥을 구사했다. ROAD FC 관계자가 직접 나서서 아이블의 킥을 받아냈는데 왼발 프론트 킥에 크게 넘어졌다.
베이징=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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