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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식당으로 대패삼겹살 전문점을 찾은 김준현은 "본 때를 보여주겠다"며 큰 소리로 각오를 외쳤고, 유민상과 김민경, 문세윤도 젓가락 대신 1인 1집게를 사용하며 남다른 먹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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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민상은 "손님 중 가장 많이 먹은 사람이 어느 정도냐?"며 식당 주인에 물었고, "4명이서 20인분 먹었다"는 답변을 들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적은 양이라고 생각한 문세윤은 "뭐 먹고 왔나 보지! 2차로 온거지…"라며 추측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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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식당 주인이 "전에 옆에 나이트가 있었다"라고 말하자 유민상과 김민경은 "냄새가 배일까 봐… 매너가 아니라서…."라며 이해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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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급센터 서장훈이 노는 오빠로 전락할 뻔 한 사연과 식당 최고 기록인 4인 20인분 대패삼겹살 먹방 영수증 입증은 오늘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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