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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케이윌은 보컬 계의 강자 린과 함께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꾸며 화제를 모았다. 케이윌은 린과 함께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로 환상적인 듀엣을 선보이며 애절한 감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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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 역시 린에 대해 "데뷔하고 얼마 안 됐을 때 린이 개인적으로 응원을 많이 해줬다"며 "좋은 이야기와 칭찬을 많이 해줘서 자신감을 얻은 것 같다"고 린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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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은 자신의 곡 중 최고의 축가로 결혼식의 내용을 가사로 담은 곡인 "왼손을 잡고"를 꼽고 열창하며 감미로운 목소리와 사랑스러운 감성을 한껏 드러냈다. 더불어 최고의 OST로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화제를 모은 곡 '말해! 뭐해?'를 선보였다. 더불어 케이윌이 곡을 노래하자 팬들이 큰 목소리로 케이윌을 응원했고, 이에 유희열은 "케이윌의 팬들이 일당백"이라며 케이윌 팬들의 열정 어린 응원에 박수를 보냈다. 또한, 케이윌은 청승맞은 이별 곡에는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를 선보여 가슴 절절한 감성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케이윌과 린은 최고의 악기"라며 "귀가 호강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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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은 지난 10일 정규 4집 앨범 PART. 2 '#1 Will be a start' 의 타이틀 곡 '너란 별'을 발표, 특유의 달콤하면서 로맨틱한 분위기로 봄을 닮은 러브송으로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케이윌의 정규 4집 PART. 2는 이번에 선보인 싱글 '#1 Will be a start(윌 비 어 스타트)'를 시작으로 3연작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1 Will be a start' 이후 2장의 싱글을 순차적으로 소개하며 정규 4집 PART. 2을 완성한다. 케이윌은 싱글 마다 뚜렷한 주제를 담고, 자신의 일상과 생각을 음악으로 들여다보는 듯한 한 편의 뮤직에세이 '뮤세이(Mussay)'를 선보이면서 음악의 감상도를 높일 계획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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