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외국인 스타 기욤과 다니엘이 '비디오스타'를 찾았다.
걸그룹 찾아보는 재미에 빠졌다는 기욤이 써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소원을 말해봐' 시절부터 소녀시대를 좋아했다"고 고백해, MC 써니의 기분을 들뜨게 했다. 하지만 최근 빠진 다른 걸그룹 멤버가 공개되며, 써니를 '들었다 놨다'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걸그룹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기욤은 '아이돌 사랑꾼 선배' 박소현과 함께 듀엣 무대를 꾸미며 걸그룹 노래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충격을 넘어 무서울 정도의 가창력으로 노래를 소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진은 "이후 귀여운 커플 댄스로 박수를 받으며 자존심 회복에 성공했다"고 덧붙이며 두 사람의 활약을 예고했다.
기욤의 활약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현재 진행형인 연애사를 공개하며, 썸녀에게 박력 넘치는 영상편지를 남긴 것.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너를 '자기야'라고 부르고 싶다"는 직진남 기욤의 고백은 5월 15일(화) 오후 8시 30분에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독일 다니엘은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특집>에 맞게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 그는 된장국과 청국장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국이 없으면 밥도 못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즐겨 먹는 간식으로 은단을 꼽으며 한국 아저씨다운 입맛을 뽐냈다.
이날 다니엘은 합기도 4단에 태권도 2단이라고 밝히며 의외의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심지어 맨발로 격파에 도전, 상남자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외국인 스타 기욤과 다니엘의 이야기는 5월 15일(화) 오후 8시 30분에 '비디오스타'를 통해 공개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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