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빅토리아 베컴이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15일(현지시각)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미오 베컴과 월요일 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빅토리아와 둘째 아들 로미오가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 훈남 로미오는 엄마와 똑 닮은 짙은 쌍꺼풀과 긴 속눈썹을 가지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할리우드 가수 겸 패션 디자이너 빅토리아는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이자 유명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다. 세 아들(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과 딸 하퍼 세븐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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