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안전재단은 지난 11~12일까지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충남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과 15일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스포츠안전체험관을 연계 실시 운영했다.
11~12일, 생활체육대축전 체험관에서는 행사 관계자 및 시민 관람객 300여명을 대상으로 스포츠안전사고 예방과 건강 상식 OX 퀴즈 이벤트를 진행, 실생활 안전에서도 꼭 필요한 응급처치법을 전문교육강사(붕대, 삼각건 등을 활용)시연을 통한 체험학습을 통해 만족도를 높였다. 퀴즈 이벤트를 통과한 방문객들에게는 '당신의 스포츠는 계속되어야 한다. Sport-ing' 캠페인 슬로건 '쿨 텀블러'와 재단 브로슈어 등을 증정했다. 올해로 3회째 맞이하는 '스포츠안전체험관'은 안전한 스포츠 활동 실천 강화 및 다양한 응급처치 체험교육을 함께 실시하게 됐다.
재단은 앞으로 시민들과 밀착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법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바르게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관 운영 프로그램을 고안해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또 25~29일까지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기간 동안 참가선수 및 운영자, 관람객 등 대회안전을 위해 총 8만5000여명이 재단의 '주최자배상책임공제'에 일괄 가입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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