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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김환희 "'곡성' 촬영 때보다 키 20cm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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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한밤' 김환희가 키가 무려 20cm가 컸다고 밝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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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밤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영화 '여중생A' 김환희-정다빈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김환희는 예전보다 많이 성장한 것 같다는 말에 "'곡성' 찍을 때가 초등학교 6학년이었고, 지금은 고1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키가 약 20cm 컸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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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다빈은 "난 그렇게 확 크지는 않았고, 조금씩 크고 있다"며 수줍게 웃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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