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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중국어 못 읽어…대본 만드려면 20시간 걸려"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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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나혼자산다' 헨리가 남다른 중국어 고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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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헨리는 중국 영화에 캐스팅, 이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솔직히 중국어를 못 읽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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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우월한 중국어를 선보인 바 있는 헨리.

그는 "말만 할 줄 알았다. 예를 들어 '니하오'가 있으면 이를 영어로 발음을 적어서 외웠다"며 "대본은 다 영어로 직접 만들었다. 대본 한 권 만드려면 20-30시간 계속 써야한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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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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