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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정음'은 사랑을 거부하는 비연애주의자 '훈남'(남궁민 분)과 사랑을 꿈꾸지만 팍팍한 현실에 연애포기자가 된 '정음'(황정음 분)이 연애불능 회원들의 솔로 탈출을 도와주다가 사랑에 빠져버린 코믹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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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에서 황정음은 프로페셔널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미 다이빙 선수로 변신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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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황정음은 전직 다이빙선수 출신 '정음' 캐릭터를 위해 약 두 달여간 수영 연습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 덕분인지 아찔한 10M 높이의 다이빙 점프대에 올라서서도 강한 집중력을 보이며 무사히 리허설과 촬영에 임했다. 두려워하는 기색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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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정음' 제작진은 "왜 황정음이 믿보황(믿고 보는 황정음)이 됐는지 알 수 있는 순간이었다"면서 "이 한 장면을 위해 수개월 동안 노력해왔고, 실제 촬영도 아주 순조롭게 이뤄냈다. 한 장면 한 장면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탄했다"고 박수를 보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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