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신현준이 물의 신에 도전한다.
19일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 '첫 경험 공작단: 태어나서 처음으로'(이하 태어나서 처음으로)에 신현준이 다시 한번 출연해 새로운 첫 경험에 도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신현준은 지난 수중 인어 공연에 이어 물 위의 아이언맨 제토베이터에 도전한다. 신현준의 첫 경험을 공작할 단원은 허경환이었다. 신현준과 허경환은 아침 일찍부터 번지 피트니스를 하며 첫 경험에 필요한 균형 감각과 집중력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
준비 운동을 마친 두 사람은 제토베이터의 화려한 퍼포먼스에 부푼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신현준은 앞서 "물에서 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자신있다"고 밝힌바 있다. 그는 단 세 번 만에 제토베이터 비상에 성공한 허경환을 보곤 자신감 있게 탑승한다. 그러나 신현준의 생각과 달리 쉽지 않은 핸들 조종에 물에 빠지기 일쑤, 거듭된 실패에 홍천강 거대 생쥐가 되어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신현준은 굴욕을 벗어던지고 비상할 수 있을까? 그 결과는 19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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