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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과 조재윤이 '하룻밤' 공략을 위해 찾은 곳은 '호안끼엠호수' 주변 거리로 주말이면 차 없는 거리로 변신해 현지 젊은이와 가족들이 많이 찾는 하노이의 핫플레이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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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더해 이상민과 조재윤은 베트남의 축구영웅 박항서 감독과 함께한 인증샷을 보여주자 현지인들의 신뢰도는 더욱 높아졌고 두 사람이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하면서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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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주변의 현지인들마저도 마치 편이 갈린 듯 양쪽에서 대치하고 있는 모양새여서 그 상황과 배경에 대한 호기심을 폭발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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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살다가 이런 일도 있다. 내일 못 만날 수도 있다"며 자신과 운명처럼 이어진 베트남 가족의 집에서 머물고 싶어했다.
두 집이 동시에 성공된 경우는 처음 있는 일인 만큼 제작진도 당황하기는 마찬가지. 제작진은 "하룻밤에는 성공했지만 웃을 수는 없는 당황스러운 상황이 펼쳐졌다"며 "방송 이후 처음 일어난 독특한 해프닝인 만큼 아재콤비 이상민과 조재윤이 과연 어떤 선택을 했을지 즐거운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하룻밤' 성공과 동시에 딜레마에 처한 아재콤비 이상민과 조재윤의 운명은 오늘(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하룻밤만 재워줘' 베트남편 2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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