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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은 22일(오늘) 2회 방송을 앞둔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극본 추혜미/연출 김형식/ 제작 스토리티비)에서 타인의 수명시계를 보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앙상블 전문 뮤지컬 배우 최미카 역을 소화한다. 자신의 수명시계를 멈추게 만드는 '운명구원의 남자' 이도하(이상윤)에게 '불도저 대시'를 이어가는 최미카와 운명을 믿지 않는 까칠한 남자 이도하의 싱그러운 로맨스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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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22일(오늘) 방송되는 2회에서는 이성경이 뮤지컬 오디션에 또 한 번 도전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주목도를 절정으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무대에 오른 '참가번호 129번' 최미카가 자유곡으로 서편제의 '살다보면'을 선곡, 피아노를 연주하며 애절하게 노래를 부르는 장면. 피아노 반주와 함께 최미카의 구슬프고 애절한 목소리가 흘러나오자, 심사위원은 급기야 눈물을 보이며 무대에 빠져들게 된다. 지난 오디션 탈락의 아픔을 뒤로 하고, '심기일전'해 무대에 선 최미카가 선사할 독보적인 감성의 무대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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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이성경은 해당 장면을 멋지게 완성하기 위해 피나는 연습을 거듭, 대역 없이 피아노 연주와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대를 꽉 채워 감탄을 안겼다"며 "실제 뮤지컬 앙상블 전문 배우 못지않은 실력을 드러낸 해당 신을 통해, 이성경의 색다른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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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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