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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물관에서 배포하는 다양한 종이 인쇄물의 재활용 가능성을 높인다. 말박물관에서는 홍보와 교육을 위해 도록, 리플렛, 활동지(Work Sheet) 등 종이 인쇄물을 제작하여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데, 여기에 사용하던 코팅 작업을 없애기로 했다.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가 코팅을 하면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캠페인 이후 발행하는 종이 인쇄물에는 재활용 마크를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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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와 행사에서 제작 배포하는 기념품도 친환경 제품을 선택할 예정이다. 재활용지 노트, 에코백, 종이접기, 머그컵 등 일회용품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품목 위주로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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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박물관 이은도 관장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는 우리 후손과 함께 나누어 써야 하는 대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일회성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더 많은 실천 사항을 발굴하여 지속 발전시킬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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