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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가르시아, 아물었는지 검사 후 재활스케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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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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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아도니스 가르시아의 복귀 일정이 곧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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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감독은 2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경기에 앞서 "가르시아는 한 번 더 정밀검사를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류 감독은 "상처가 얼마나 아물었는지 정밀 검사를 해보고 재활 스케줄을 잡아야 한다"며 "햄스트링은 아무래도 아무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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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는 햄스트링 근육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고 복귀 스케줄을 잡았지만 본인이 계속 불편함을 느꼈다. 류 감독은 "처음 다쳐보는 것이라 더 조심하는 것도 있다"며 "가르시아가 복귀하면 장기로 치면 차, 포가 들어오는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가르시아는 부상 이전 20경기에서 타율 3할5푼6리, 3홈런, 15타점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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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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